실장님께서 뷔페에 대한 자부심이 있으신 것 같았는데, 실제로 시식해보니 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. 전반적으로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.
음식 종류가 아주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, 한 가지 한 가지 플레이팅이 정성스럽게 준비된 느낌이어서 인상이 좋았습니다.
다만 개인적으로는 음식 간이 조금 강하게 느껴졌는데, 그 부분만 조금 더 조절된다면 훨씬 더 만족도가 높아질 것 같아요.
그리고 한 가지 놀랐던 점은… 아이스크림이 없다는 것! 디저트 코너에 아이스크림이 없는 건 조금 의외라 살짝 아쉬웠습니다.
그래도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정성스럽게 준비된 뷔페라는 인상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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